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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방문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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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해풍 자연건조 포항 구룡포 과메기
작성자 팔도다이렉트 (ip:)
  • 평점 0점  
  • 작성일 14.01.15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669



겨울철에만 판매되던 포항 구룡포 특산물 과메기
기계식 건조와 냉동으로
이제 철이 없는 사계절 상품이 되었습니다.

겨울철 구룡포를 가보면
여전히 여기저기 해안가 공터에서
과메기가 말려지고 있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판매되고 있는 상당수의 과메기가
해풍 자연건조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구룡포 과메기의 70% 이상이
기계식으로 건조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기계식에 냉동보관되던 상품이어도
품질이 좋다면 기피할 이유는 없어 보입니다.
다만 생산방식을 속이면 안되겠죠.






팔도다이렉트에서 선택한 과메기는?



포항 구룡포에서 해풍 자연건조


덕장에서 바라본 구룡포 전경입니다.
이 곳이 바로 우리나라 지도에서 보면 꼬리 부분에 해당하는 곳입니다.


팔도다이렉트가 다녀본 수백곳의 산지중
가장 추운 곳은 바로
바다 한가운데 있는 양식장입니다.

바다 한가운데로 나가면
바람이 정말 매서워서
아무리 두꺼운 다운 점퍼를 입어도
30분이면 몸이 얼기 시작하더라구요.

바다 한가운데 있는 양식장을 제외하고
가장 바람이 많던 곳이 이 곳 구룡포와 제주도로 기억됩니다.
이 바람으로 인해 최적의 과메기가 생산될 수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겨울이라 건조한데다 바람까지 좋으니 더 잘 마르는 것이지요.



특품 꽁치 사용

꽁치도 등급이 있습니다.
당연히 크고 좋은 원물일수록 가격이 많이 나갑니다.
과메기를 자주 접하시는 분이면 느끼실 수 있겠지만
간혹 이용하시는 분이면
과메기만 봐서는 잘 모르시겠죠.
마리수 기준으로 판매하다보니
싸게 팔기위해 작은 원물을 쓰는 경우도 많습니다.







짜배기 방식으로 가공

짜배기라고 하는 것은
꽁치를 반으로 갈라 말리는 것을 말합니다.

꽁치를 녹인 후
반으로 갈라
뼈와 내장 등을 제거하는 간단한 과정입니다.











구룡포 해안가에서 해풍 자연건조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이 곳이 정말 바람이 많습니다.

바람이 세면
흙먼지가 많을 수도 있는데
이 곳은 바다로 둘러싸여 있어서인지
맑게 느껴지는 그런 바람입니다.

















당일바리(?) 과메기

당일바리라는 말은
과메기가 잘 말려지면
당일 겆어서 당일 택배로 발송한다는 의미입니다.

요즘 기계식으로 건조하고
냉동으로 보관하는 것이
일처리 하기는 상당히 편리합니다.

당일 겆어 당일 발송하려면
수요와 공급이 어느 정도 조절이 되어야 하니
규모가 커지면 하기 어려운 방식입니다.

택배 주문건 발송하고
포항 죽도시장에 납품하면서
그 때 그 때 소화하려면
소규모이기 때문에 가능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요녀석은 세트 상품
요세트 하나면 모든 것이 다 가능한데
단, 가위는 들어있지 않아요.^^







기름이 자르르 흐르는 과메기 실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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