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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방문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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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가평잣 햇잣이 나왔습니다.
작성자 팔도다이렉트 (ip:)
  • 평점 0점  
  • 작성일 13.11.18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1026

2013년 가평잣 햇잣이 출시되었습니다.

작년에는 해걸이로 인해서 작황이 매우 안좋았는데요.

올 해도 작황이 썩 좋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아마도 내년에는 풍년이 들겠네요.

 

 

 

올 해 가평잣 햇잣 입니다.

검은 티가 좀 많은 것이 특징입니다.

티가 있어 그런지 웬지 색도 약간 탁한 듯도 하구요.

겉모습만 보면 묵은잣 아닌가 오해할 수도 있겠어요.


어쨌든 올 해 가평잣 햇잣의 모습은 이렇습니다.^^






그래도 먹어보면 아직 풋풋함이 있는 것이 햇잣임을 말해줍니다.

풋풋함이 가시면 더 고소할 것 같은 느낌입니다.

솔향이 난다고 말해 주시는 분도 있어요.^^




 

 

 

요렇게 속껍질이 하나도 없는것이 백잣입니다.

잣의 겉피를 벗기면 속껍질이 있는데,

뜨거운 물에 데쳐 속껍질을 벗기면 요렇게 백잣이 됩니다.

 

 

 

 

 

국산잣과 중국잣의 구별법 중 하나는

잣의 표면을 보는 것입니다.

국산잣은 기계로 잣껍질을 벗깁니다.

그래서 잣껍질에 상처가 많아요.

 

중국산은 아직 손으로 껍질을 벗깁니다.

수제인 것이죠.

껍질 까는 법만 보면 중국산이 더 고급인거죠.^^

 

중국이 요즘 발전이 참 빠릅니다.

언제까지 손으로 깔지는 알 수 없지요.

 

 

 

 

 

 

 

요녀석은 황잣입니다.

속껍질이 남아 있지요.

겉껍질을 벗기고 그대로 말린것입니다.

뜨거운 물에 데치지 않으니 더 좋을 수 있는데요,

저 속껍질이 입안에 남기도 합니다.


그냥 드실 때는 황잣도 좋구요.

잣죽 등으로 쓰실 때는 백잣이 좋을 수 있습니다.

 

 

 

 

 

잣은 지방 함유량이 높습니다.

그래서 상온에 두면 산화가 빨리 진행됩니다.

냉장보관만 해도 오래두고 드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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